PEDALING 
MISSION

누구나 가르치고,
무엇이든
배울 수 있는 세상

페달링은 과외 전단지를 붙이기 부끄러웠던
몇 명의 대학생들이 모여 만든 것이 시작이었습니다.
하지만 수 많은 과외를 매칭하고 3,000명이 넘는
대학생, 전문과외, 화상과외, 학원 선생님들을 만나면서
많은 것을 배우고 느꼈습니다. 그리고 누구보다 많이 고민했습니다.

for what

우리가 하는 일이, 할 수 있는 일이 단순히 과외를
좋게 하는 일보다 훨씬 크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좋은 선생님을 만나는 것은 인생을 바꿀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런 참 선생님을 만나는 일은 지금까지 너무
어려웠습니다.

그래서 페달링은 진심으로 선생님들을 위한 플랫폼을
만들고자 합니다. 단순한 돈벌이가 아니라 자기가 좋아하는
일을 가르치고 행복을 얻는 그런 참 선생님들을 대우해주는
것이 선생님뿐만 아니라 배움을 얻는 학생, 아이를 지켜보는
학부모님들 모두를 만족하게 할 수 있는 길이라고 생각합니다.

9
\
과외 수수료 0원
친구 추천시
과외 지원도 0원

우리는 매출이나 이익을 목표로 삼지 않습니다.
좋은 매칭을 얼마나 많이 이뤄낼 수 있는지를
목표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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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외 수수료 0원
친구 추천시
과외 지원도 0원

업계
1
온라인 상담 수
누적 거래액
4.1
고객 만족도
9.4
2017년 9월 기준
지금까지 이런 생각들로 노력해온 결과, 조금씩 인정받고 있습니다.
단순한 과외 중개사이트에서 시작했지만, 이제는 모든 배움의 출발점으로 성장해나가고 있습니다.
이제 누군가 무엇을 배워야겠다거나, 누군가 무엇을 가르치고 싶을 때 가장 먼저 생각나는 서비스가 되었습니다.

페달링의 성과

2016. 12
교육부 장관상 (2회)
2016. 09
신용보증기금 퍼스트펭귄 선정
2015. 12
울산창업 스타기업 선정
2015. 12
교육부 장관상
2015. 10
청년 우수 기업 선정
2015. 10
밴처기업 인증
2015. 08
미래창조과학부 장관상
2015. 05
네이버 NPAC 지원 사업 선정
2016. 12
교육부 장관상 (2회)
2016. 09
신용보증기금 퍼스트펭귄 선정
2015. 12
울산창업 스타기업 선정
2015. 12
교육부 장관상
2015. 10
청년 우수 기업 선정
2015. 10
밴처기업 인증
2015. 08
미래창조과학부 장관상
2015. 05
네이버 NPAC 지원 사업 선정

PEDALING 
TEAM CULTURE

모두가 사랑하는
일하며
살 수 있는 세상

내가 사랑하는 일이 무엇이든지, 그 일을 가르치고 합당한 보상을 받을 수 있다면 어떨까요?
내가 관심 있는 일들을 어디서든 쉽게 배울 수 있게 된다면 어떨까요?
아무리 작은 일이더라도 그 일만을 하며 살 수 있게 될 것입니다.
세상의 모든 삶이 가치 있다고 느끼게 될 것입니다.

하지만 언젠가 그런 세상이 오겠지 하는 생각만 가지고는
절대로 그런 세상을 마주할 수 없습니다.who we are

  • 이성호
    Developer
  • 홍진우
    Product Manager
  • 고지연
    Strategy Manager
  • 김도경
    Growth Hacker
  • 박정이
    Developer
  • 배현승
    Tech Manager
  • 이현우
    UI/UX Designer
  • 공대선
    CEO
  • 이성호
    Developer
  • 홍진우
    Product Manager
  • 고지연
    Strategy Manager
  • 김도경
    Growth Hacker
  • 박정이
    Developer
  • 배현승
    Tech Manager
  • 이현우
    UI/UX Designer
  • 공대선
    CEO
  • 이성호
    Developer
  • 홍진우
    Product Manager
  • 고지연
    Strategy Manager
  • 김도경
    Growth Hacker
  • 박정이
    Developer
  • 배현승
    Tech Manager
  • 이현우
    UI/UX Designer
  • 공대선
    CEO

저희 다음 세대가, 그리고 저희 아이들은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세상을 선물하겠습니다.
모든 사람이 다들 한 번쯤 생각해보지만, 언젠가 오겠지 하고
미뤄두었던 그 세상을 저희는 실제로 현실에 가져다 놓겠습니다.

언제든지 함께 이야기 나누고 싶습니다.